티스토리 뷰


생각날 때마다 계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내용이 길어지면 별도 포스팅으로 이동 하겠습니다.

1. Interface Builder를 쓸 수 없는 Android. 하지만 Android도 동일 툴이 나올 예정이죠.
아이폰의 강점은 바로 IB일 겁니다. Xcode 4.0에는 이제 IB가 별도로 잊지 않고 자체 포함되어 더욱 편리한 인터페이스 구성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Android도 역시 떡밥을 슬슬 뿌리고 있지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세부 사항은 직접 손으로 짜야 한다는 것입니다.

Interface Builder에서 만드는 것도 XML 형식 Android도 역시 XML 형식을 사용하지요. 자동과 반자동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TextView
  android:layout_width="fill_parent"
  />
안드로이드는 이런식으로 작성됩니다.

2. View의 이동 전환
아이폰에서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주로 하는 방법이 네비게이션 스택 이동과 removeFromSuperView, addSubview를 이용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 하나 intent를 사용하여 xml파일을 불러와주는 작업을 합니다.

3. 애플리케이션간 공유 데이터 존재(콘텐트 프로바이더)
공유 조차 안되는게 여기선 됩니다.

4. 자동 관리 메모리 
아시겠지만 달빅 머신을 이용해 간단하게 메모리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같으 많은 리소스를 할당해야 할 때에는 잘못하다간 삑 죽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