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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글은 바이너리 생성에 관한 주 내용을 담은게 아닌 간단한 팁 정도로 나중에 글쓴이가 봤을 때 이렇게 했었지를 확인 하기 위한 설명인 것을 밝힙니다. (필요 없으시면 과감한 닫기 버튼 부탁드립니다.)

- 배포용 바이너리 생성
   provisioning key를 이용하여 배포용 버전을 생성해야 하는데 실질적인 작업은 어렵지 않다.

1. Development Site에 접속하고 로그인을 한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우측 상단에 4가지 메뉴가 추가된다.
2. Provisioning portal에 들어가게 되면 키 관리가 가능 하다. 여기서 App ID를 별도로 생성한다.
3. 와일드 카드 (com.company.*)을 이용한 앱 아이디를  만들었지만 실질적으로 생성되는 ID의 고유키는 Bundle ID 하나와 매칭되므로 와일드 카드 형식으로 제작하기 보다는 고정적인 ID를 하나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와일드 카드를 써서 만든 형식은 푸시 서비스, 스토어 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4. App ID를 생성한 뒤에 Distribution으로 이동하여 provisioning ID를 만든다.
5. 인승서를 만들고 나서 pending이 되면 다운로드 받는다.
6. 다운받은거 더블클릭하면 자기가 알아서 Xcode에 등록시켜준다. 안되면 Organizer를 실행 시켜서 드래그앤드롭해준다.
7. provisioning 인증서를 프로젝트에서 활성화 시킨다.
   - Proect Get info에서 Debug, Release 가 있으면 Release를 복사해서 이름을 Distribution으로 변경해주고.
   - Build 옵션에서 iPhone OS 인증키 관리에서 기기에 등록한 develop 키를 distribution키로 바꿔준다.
8. 컴파일을 device로 변경하고 release에서 distribution 옵션으로 변경해준다.
9. Xcode build->Build result를 눌러서 build를 살포시 눌러준다.
10. build로그에 provisioning key가 들어간 로그가 보이고 Success하면 성공!!!
11. Build>distribution iphoneOS>application.app 파일을 압축해서 앱스토어에 업로드!

와일드 카드를 사용한 App ID는 프로젝트 하나에 대해 프로젝트 명이나 릴리즈 명칭이 달라져도 그 기본 앱 아이디는 같을 경우 사용하는 방식이며, 여러개의 앱을 배포 할 때에는 결국 app ID를 각각 생성해줘야 한다. 이걸 모른채 모든 어플에 동일한 ID를 이용해 열심히 컴파일 해서 생긴 오류 구문이 미치게 만들었다.

어쨋든 결과가 좋으니 Reject 안당하게 빌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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