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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프로젝트는 철저하게 IT 관련 지식을 어느 정도 지니고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내용이 두서없음을 죄송하게 생각하는 바이며 고수의 경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좋은 정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고맙습니다.


구축 예정 리스트ㅅ

시놀로지 DSM 라이브와 FreeNAS에서 사용되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이용해서 구축을 진행합니다. 최종적으로 FreeNAS의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설치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하는게 주 목적입니다.


http://www.freenas.org/

https://www.synology.com/


있는 것 쓰지 왜 만드냐고 하신다면 그냥 재미로요 :)

참고로! 가정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리눅스 시스템

- CentOS 6.4


파일시스템 공유

- NFS

- SAMBA

- AFP


웹 서버

- APACHE

- NGINX

- NODEJS


토렌트

- Transmission


데이타베이스

- MySQL

- CUBRID

- SQLITE

- 빅데이터는...떽!




꽤 길어질 것 같습니다만 이쪽에 구축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집안 환경 : 최신 설비가 되어있는 집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크게 맘엔 들지 않지만 기가비트가 들어오구요. 공인IP가 자동으로 할당됩니다!! 대단합니다! DDNS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LG NAS N2A2가 있습니다. 크게 맘에 들지 않습니다만 무시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세번의 커스텀 작업을 들어갔고 세번째 커스텀 도중 NAS 구동이 먹통이 되면서 되돌릴 방법이 없어서 7일간 백업을 받고 다시 재구동시켰는데 이때 날라간 자료가 어마어마 합니다. (근데 이젠 MAC이 요세미티 업그레이드 하면서 먹통이 되는데... 1주일째 백업중입니다...) 이렇게 한번 큰일이 터져주니 NAS 커스텀 작업을 손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파일들이 차곡 차곡 쌓여가면서 NAS 를 애지중지 하게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NAS란게 별게 없으니 하나 구축해서 쓰기로 했습니다. (FreeNAS와 Sysnolog 해킹버전을 사용하면 손쉽게 구축이 됩니다.)

라즈베리파이와 엄청난 전력손실을 가져다 줄 아몬드 CPU의 오래된 컴 하나를 사용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집에 갈시간이니 내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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