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지난번 체리새우가 전멸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홍봉 소일이 원인인거 같습니다.

홍봉 소일은 PH를 유지해주는데 이게 체리새우에겐 맞지 않았나 봅니다.

노랭이 새우를 입양해 오기로 했는데 우리집 어항은 둘다 홍봉소일이라.. 한달 정도 물을 잡았다가 요번에 CRS로 가득 채우기로 했습니다. 

 

 

 이때 당시만 해도 체리 새우는 잘 자랐었는데 말이죠...옛사진이 남아있어서 찍어봤습니다.

 

 

그 뒤로는 CRS는 잘 살고 있습니다.

 

 

먹이 반응도좋구요.

 

 

 

 

치비들도 어느덧 무럭 무럭 자라 A~S급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요건 다른 치비들이 잘 자라는 모습

 

 

 

 

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다르지요... 급이 좀 달라졌습니다.

 

 

 

요건 플모 활착된게 잘 자라는 모습입니다. 어서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요건 물미역 모스인데 시름 시름 하는 줄 알았더니 구름 처럼 아름답습니다.

 

이건 잘 자라고 있는 베타입니다. ㅎ

더욱 무럭 무럭 잘 자라길 바라며...

내일은 베타를 분양 하러.. ㅠ 베타 안녕~

'Hobby > ☆ 물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 집 어항 근황  (0) 2012.07.03
[칸막이] 자반 어항!  (0) 2012.07.03
CRS 폭풍 성장!  (0) 2012.06.11
사무실 어항 근황  (0) 2012.06.11
[물생활] CRS 치비와 어항 레이아웃 변경  (0) 2012.05.09
[물생활] 프리미엄 모스와 유목 활착!  (0) 2012.04.27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