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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로도 이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아 이제 기기 탓을 하지 않고 잘 사용해보고자 셔터를 눌렀다.
그래도 쉽지 않아.. ㅠㅠ

모스는 어느새 수습이 불가능 할 정도로 자랐다... 트리밍을 하자니 왠지 아쉬워서 이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

다른 분들이 키우시는 것처럼 처럼 색이 아주 하얗지 않다. 그래도 내눈엔 이쁘다. 헤헤

요녀석은 흑비였는데 점점 갈비화 되가고 있다.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

오늘도 CRS 가족들은 잘 돌아뎅기고 있다.
시금치를 주면 더 모여들려나~ 언제 출석체크 한번 해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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