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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와서 뒹굴 뒹굴 하다가!! 어항이 생각나서 이렇게 또 앞에 앉아 찰칵해버렸습니다.

 오늘은 모스가 더욱 풍성해 보이는 군요.

 포란한 새우가 왠일로 마당에 다 나와있길래 즐겁게 한컷 찍었습니다. 연신 알을 굴리네요 ㅋ

 옆태도 늠름합니다.

 오늘따라 더욱 멋진 발색을 보여주는 사쿠라로 의심되는 개체.. 언젠가 따로 분리해주게스..

 요녀석도 등에 알을 매달고 다니긴 한데.. 어서 알을 달았으면 좋겠네요.

 새우깡 포즈에 자꾸 손이 가서;;;

아~ 오늘도 어항을 보고 마음이 편해지는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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