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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보고 오늘 회사에 나와봤더니 다들 머리카락 자라듯이 새순을 틔우기 시작했다.


생이들도 그 안에서 슬슬 잘 놀고 있다.


큼직한 생이들도 쫄쫄쫄




요사진은 월로모스가 초점에 잡혔길래 샷샷


오랜만에 마당으로 나온 생이 가족들


일 열심히 해서 이끼가 없게 해다오. 

그나저나 회사에 있는 녀석들은 큼직 큼직 한데..
왜 집에 있는 체리들은 쪼그만한 건지 원...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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