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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물생활 동호회를 시작하게 되면서 이제 슬슬 생물을 입수 해야 할 시기가 온것 같아 물잡이용 물고기를 살 준비를 했다. 금붕어로 잡으려고 했더니 왠지 크기가 커서 좀 걱정이 되었다.

일단 회사 근처에 양지 수족관이란 곳이 있어 가기로 했다.
수족관에 처음 가봤는데 고기도 많고 색달랐다.
그나저나 온도계는 재고 떨이로 사다보니 이거 원... 다 고장이 난걸 받아왔다...
2천원이나 손해를 보았으나!!!! 다시 가는게 돈이 더 들어 울기로 했다.

그리고서 분양받아온 네온 테트라 11마리.

물맞댐만 6시간 했는데 ㅋㅋㅋㅋ
안죽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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