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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농사가 본업이 아니기 때문에!
겨울에는 그냥 놀기만 한다.
그래도 심어야 할 것들이 있다.
지난번 포스팅에도 했었지만 양파와 마늘이다.

이 사진은 12월 3일..
그러니까 아직은 별로 춥지 않았을 때의 사진이다.
그 뒤의 사진들은 갤럭시 탭에 있다.. ㅠㅠ
집에가서는 컴퓨터를 안하다보니;;


이 녀석은 하루나라고 한다.
안녕 하루나~ ㅎㅎ
참 잘 자라주었구나... ㅋㅋ 


마늘이 스멀 스멀 기어 나오고 있다.
사진을 찍고 다음주에 볏집으로 보온 해줬다.
내년에는 풍작이 오기를 ㅋ 


양파님이시다. 다행히 탈락한 것들이 없다.
다음은 하우스 상황이다. 


파와 상추는 더욱 커서 상추는 이미 먹었고.
파는 쓰러지고 있다;;; 


하우스 안에 또 만든 간이 하우스는
안에 있는 식물들을 더욱 따습게 하고 있다.
지금은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으로 위에 갑빠랑 이불을 덮어 놓았다. 

왠지 가면 빨리 집에 오고 싶은데 이렇게 올리고 나면
너무 좋다. 흐흐흐흐흐흐흐 

녹색이다 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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