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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뷰의 기본 동작 및 대상 오브젝트 찾기까지 마무리 지면서 사실상 쿼터뷰에 대한 공부는 이만 마치고자 한다. 최종적으로 방금 그렸던 오브젝트까지 추가해보니 이제야 좀 실감이 나는 것 같다.

쿼터뷰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나름대로 시즌3 프레임워크를 만든 것 같다.
이번 프로젝트야 말로 MVC 구조를 독립적으로 잘 만든것 같은데 아직도 한참 부족하다.

이번 프레임워크에서 아쉬웠던 점은 Camera View가 결국 필요치 않게 어마어마한 양의 Data를 추가 양산 했다는 점이다.

휴대용 기기로서 Draw 부분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무엇보다 부드럽지가 않다는 점이 속상하다!!

다음에는 다시 2D로 돌아가는데 이번엔 좀 쉽게 탑뷰를 도전해봐야겠다.
3D공부도 같이 하고 있는데 이녀석..
쉽지 않다.. 

이젠 스터디만 1년 했으니 슬슬 결과물이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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